① 방문일시 : 11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리스타일 와꾸녀 나나보고왔어요
11월초반에 많이 달려서 총알좀 아끼려 했으나
남자의 본성이란ㅜ 부담없이 숏코스로 달렸네요 ㅎ
나나 와꾸는 괜찮음~ 얼굴도 작고 좋네요 ^^
키는 160초반대로 보입니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검정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는데
몸매가 슬림하니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날개같은 원피스가 내려가니 섹시한 란제리를 착용하고 계시는군요~
육감적인바디라인이 매우 섹시해 보입니다.
군살없이 매끈한 복부에서 이어지는 예쁜 골반라인...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겠더군요.
부드럽게 키스합니다. 조명이 어두워지니 이목구비가 더욱 예뻐보입니다!
다른데 다 패스하고 바로 오랄 들어오는 나나언니
옆에서 엎드려 들어오는 나나의 예쁜 몸매에 존슨이가 불끈해 지더군요~
깊숙한 나나를 받으며 그녀의 멋진 바디라인을 손으로 느껴봅니다.
자세 뒤집어 역립 들어갑니다.
예쁜 형태의 자그마한 알갱이형 꼭지가 탐스러워 보이는군요.
피부 촉감은 또한 정말 부드럽고
옆구리를 살짝 자극하며 내려오자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간지럼이 많은듯...
꽃밭에 도착하여 클리를 살짝 건드려 보지만 온몸을 비꼬는군요~~ㅎㅎ
정자세로 진입합니다.
정자세에서 서로의 몸을 달궈주고 뒷자세 들어갑니다.
와우~~ 뒷태 엄청 이쁘군요!
움푹 들어가보이는 허리와 엉덩이가 그리는 선이 파워풀? 합니다!!
천천히 진입하자 등을 휘며 반응하기 시작하는 나나언니.....
엄청나게 조여댑니다!!!
엉덩이에 부딪힐때의 감각역시 극상~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미친듯이 움직여 봅니다.
깊숙히 임팩트를 주며 움직이니 방이 떠나갈듯 교성을 질러대는 그녀~
금방 위험 신호가 떠버리는군요!
그대로 미련없이 발사해버립니다.
시간이 짧지 않을까봐 약간 걱정했는데
나나랑 떡궁합이 잘맞았는지 시간맞춰 즐거운 마무리를 했네요 ㅎ
시간상 역립을 오래 못했는데 다음달쯤 롱코스로 와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