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로 손잡고 샤워하러 가봅니다
비비의 벗은 몸을 보는데 몸매가 참으로 훌륭합니다
엉덩이가 참으로 탐스럽게 생겼습니다 비제이 서비스가 훅들어오는데 좋더군요
침대타임에선..서로의 위 아래를 쓰다듬어 보는데 피부 탄력이 정말 좋습니다
키스부터 시작..도톰한 입술이 너무 향기롭고 감미롭습니다
빼지않고 해주는 마인드가 참 좋고 적극적이네요
서로의 몸을 탐하다 시작되는 애무타임 목키스로 시작되어 점점 내려올수록
애압이 좋고 쎄지네요 비제이받다 끝장나는줄 알았습니다
더욱더 내려와 엉덩이까지 빨아주며 긴장을 시키는 하드매니저네요
똥까시 서비스가 이리 좋을줄이야 알을 기분좋게 혀굴려가며 해주다 다시 비제이
참 독특하고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몸매가 좋은 아가씨라 그런지 떡감은 왜이리 좋은지 기분좋게
여상 정상 후배 옆치기 하면서 여러떡감을 느껴봤고 마무리때 제 옆에 누워
콘돔을 벗겨 입싸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주 리얼한 소리와 함께 쪽쪽거리며 빨아주는데 최고네요
적극성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비비씨 다음 다다음에 봐도 즐달할거 같은 내상없는 아가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