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 0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HERA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실장님의 추천으로 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진이를 보기위해 잠시 샤워를 하고 잠시 바에서 실장이랑 안부를 물으며 노가리를 까다가
모신다는 말과함께 안내받아 입장합니다.
마중 나와있는 진이에 느낌은 매우 섹끼가 흐르며 섹시합니다.
손을잡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앉아 음료를 한잔 같이마시며 대화하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털털하며 걸 크러쉬 같은게 참 마음에 듭니다.
탈의를 하는 진이에 모습을 뒤에서 감상하는데 속옷 사이로 보이는 그녀에 굴곡과
라인이 더욱 더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ㅎㅎ
풍만하고 터질듯한 가슴에 꼭지가 봉긋 귀여운게 만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터치를 해보니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혀를 집중해서 진이에 부드러운 가슴과 가슴골에 부비부비를 해봅니다.
샤워를 시켜주고 의자에 자세를 잡으니 저에 아랫놈을 엉덩이 골짜기에 끼워놓고는
부비부비를 흐아..느낌이 아주 지렵니다 ㅎㅎ
그렇게 계속 서비스를 해주며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이 되도록 진이에 혀가 느껴지고
저에 몸에 진이에 가슴이 물컹거리며 닿을때마다 그 부드러운 가슴이 느겨지는데 황홀하네요.
위로 위로 혀로 구석구석 애무를 하는데 저에 말초 신경은 찌릿찌릿
서비스를 겨우 참아내며 아쿠아를 제거하기 위해 서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는
침대로 와서 마른 애무를 시작합니다.
살살 움직이는 그녀에 혀와 입술이 부드럽고 강열하게만 느껴집니다.
특히 저에 젖꼭지를 애무할때 혀에 놀림은 일품중에 일품..
69 자세로 들어오면서 진이가 가슴을 내 입술에 갖다되어 열심히 탐닉하고 진이에
소중이를 감상하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스퍼트~
정상위로 허리를 쓸때마다 진이에 가슴은 출렁출렁 출렁거리는 가슴을 보며 펌핑을 하다
자세를 바꿔 엎드려 눕힌후 강하게 펌핑하며 진이에 구석구석을 느껴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발싸 급 토끼족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빨리 끝나도 옆에 앵겨오며 애인모드 발동~
벨이 울리고 헤어질 시간이라 진이와 담에 또 만나자며 헤어졌네요.
섹시하고 애인모드도 좋은 진이가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