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4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 몇일 날씨가 구려서 그런지 이번주 갑자기 땡겨서 계속 출근부를 주시하던 중
알콩달콩 아름씨 프로필이 확 눈에 들어왔다
바로 전화해서 친절하신 실장님한테 아름씨 있냐고 물어봤다
지금 바로 오시면 된다는 말에 예약을 하고 바로 실장님한테 안내받은 호실로 향했다.
역시 알콩달콩은 어디보다 시설이나 건물이 괜찮은것 같다.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 동안 역시나 기대감과 호기심에 심장이 콩닥콩닥...떨린다...
역시 처음 보는 아름씨는 이름처럼 아름답게 생겼다. 얼굴은 섹시삘에 키는 작은것 같지만
비율이 좋아 +4대비 정말 아름다운 매니저였다
길거리에서 봐도 한번쯤 다시 쳐다보게 하는 그런 매니저였다
쇼파에서 대화 도중 가슴을 한번 쳐다봤다. 가슴도 빵빵하니 오늘은 무조건 즐달이라고 생각하며
후딱 샤워를 하고 나왔다
이미 내 똘똘이는 반응을 하고 있고. 매니저가 씻고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샤워를 하고 올탈로 나에게 다가오는 몸매와 얼굴은..보는것만으로도 나를 흐믓하게 만든다.
처음 시작할때 느끼는 키스는 나도 모르게 눈을 지그시 감게 만들어 행복 앤돌핀이
내 머릿속을 마구 돌아다님을 느낀다.
BJ는 순수하게 다가온다. 아름씨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격하지도 않으면서 부드럽게...
그러면서도 핵심은 안빠뜨리는...ㅋㅋㅋ
이어서 여상위로 시작하여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된 사랑의 시간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만족한 시간이였다.
진짜 간만에 여자다운 여자를 본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ㅎㅎㅎㅎㅎ
엑설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