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언니약손 아로마
④ 지역 :분당 오리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큰언니마사지= 50분 10만원
야간 혼자 다녀왔습니다.
실속파라면 여기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가성비면 자주 가도 부담 없을것 같습니다.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난후, 방으로 들어와서 가운을 입고 대기하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지영 이라는 매니저입니다. 어제 왔다고 하네요~
몸은 슬림합니다. 검은색 시스룩 와이셔츠에 살색 스타킹.
꼴릿합니다~
여기 컨셉인가 봅니다.
복장도 살짝 야릇하니 눈이 즐겁네요.
오일을 바르고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네요.
건식이 아니라 아로마 마사지라 기분좋은 힐링이 되네요~
전혀 아프지 않아요~
오일 마찰때문인지 몸에 열이 나면서 똘똘이도
화를 내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지영의 환상적인 입 스킬이 들어옵니다.
넉다운 ㅋ
정자세로 하다 여성상위.
뭐 진짜 가성비 좋네요 ㅋㅋ
이벤트 오래오래 해주세요. 사장님 ^^
가격대비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업장같아 다음에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