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외국고딩같은 삘 !
① 방문일시 : 11월1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랜드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를 그렇게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걸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며칠전부터 계획을 하고 있는 도전이 두가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점심시간에 (점심시간이 약1시간30분정도)
점심을 그렇게 즐겨먹는 편도 아니고 조금만 먹는편이라
점심시간에 도전과 두번째는 백마언니를 만나보는겁니다
전부터 탐색과 어디가 가능할지 무지 신경을 쓰면서
몇개에 업소를 검색을하고 여러군대 알아봤는데
그렇게 결정한곳이 백마랜드였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안젤리나라는 언니를 예약을 하셨습니다
도착해 실장님에게 연락을드리니 언니방을 알려주시더군요
그렇게 안젤리나 언니 호수로 가서 초인종을누르니
엄청귀여운 언니 키가 아담하고 얼굴은 귀엽게 생기고
완전 귀염둥이?인 안젤리나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ㅎㅎ
쇼파에 앉아서 간단한 영어로하는데 안젤리나 자세히보니..
외국 고딩처럼 생겼더라구요 엄청 어려보입니다..
피부도 정말 하얗구요..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하러 안젤리나랑 들어갔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주고 나와 침대에서 연애모드 시작!!
음... 서비스나 마인드면에서는 아직 어려서그런지 살짝 서툰것같기도 했지만..
그 부족한부분을 "노력"이란걸로 채워주더군요 ㅎㅎ
열심히하는 안젤리나를 보고있으니 제 동생이 반응이옵니다 ..
그렇게 콘을끼고 삽입을했는데 반응도 적당하고
니카언니의 옹달샘도 적당하고 쪼임도 괜찮고하여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ㅎㅎ
시간을보니.. 점심시간이 곧 끝나갑니다... 후다닥 언니에게 작별 뽀뽀를하고
아무일없었다는듯이 일을했네요 ㅎㅎ
앞으로 점심시간에 자주 이용할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