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인천 아레나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nf 수아+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문자가 와 있어 확인해보니...실장님과 저만의 암호와 같이
“연락바랍니다”라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그래서 어떤 언니를 추천해주실려나 생각하고 답문 드리니...
평소와 다르게 전화가 오네요..오늘 면접 오는 언니가 있는데 사이즈가 좀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문하겠다고 예약하고 운전해서 갔습니다.

도착해서 골목에 주차할 곳이 없어..
건물 지하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실장님께 연락해서 호수 받고 입실했습니다.
전에도 면접 보러 오는 언니 있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면접이후
별로였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는 정직한 실장님이라 오늘도 믿고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정말 눈앞에 천사가 있네요..

지금까지 봤던 언니중에 최고였습니다.
170cm의 큰 키에 긴생머리..얼굴 작고 어려보이고 이쁜 얼굴입니다...
프로필에 있듯이 승무원 느낌납니다.
보자마자 와 이쁘다 라는 말이 나오네요.

소파에 앉아 언니가 준 음료수 한잔 마시고 대화를 했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언니가 말하는 게 이쁘네요.
대화하는게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물어보며 대화하고 씻기 위해 탈의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c컵 가슴...몸매 좋습니다.. 타투도 없이 깨끗했습니다.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 씻겨줍니다..샤워bj서비스는 없습니다..
씻고 나오니..언니가 금방 씻고 나간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하는데...넘 귀여웠습니다.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언니가 나와서 내 옆에 품에 안겨 눕는데..너무 좋았습니다.
꼭 안고 가볍게 키스하고..언니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건성으로 하지 않고 잘 해주네요...
존슨도 bj해줄 때 입안 깊게 넣어주며 잘 빨아줍니다. 서툴 것 같았는데 제법 잘합니다.
자세를 바꿔 역립을 했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손을 빌린거지만 사이즈 나오고 좋았습니다..
소중이로 내려가니 오랜만에 울창한 숲을 봤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전에는 왁싱을 했었는데
최근에 하지 않아서 더 많이 자란 것 같다고 하더군요..
나의 혀는 숲을 헤쳐 클리를 찾아 애무하니...
듣기 좋은 신음소리가 들리고 조금씩 반응을 보이네요.. 

준비가 된 것 같아 장비 장착하고 삽입하려고 하는데..
체력이 부족하고 이틀 연속 달려서 그런지 동생이 말을 잘 안듣네요...

한 참 고생하다가 겨우 삽입에 성공했네요...
정상위 자세에서 처음부터 강하게 펌핑하며...달렸습니다..
언니가 이쁜 얼굴이 느끼는 표정과 신음소리가 더 흥분되게 했습니다.
연애감도 좋았습니다..

자세 변경없이 집중해서 연애하다보니 언니도 좀 힘들어하고
시간도 거의 다되어 피스톤 속도를 최대로 높여 펌핑하다가...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정말 이쁜이가 새로와서 자주 보러 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