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게텔 내상을 한번 입은 후에 잘 안가다가.
눈팅만한 예전에 자주이용하던 무한상사에 전화.
서비스와 마인드 좋은분을 원한다고 하니
낸시 추천해주네요.
천천히 즐기면서 하기 위해서 70코스예약.
입실 하자마자 미소로 맞아주는 낸시양.
잠깐 스캔해봅니다.
와꾸는 보통..태국아가씨 같지 않아요.
차분한 미소 좋네요...
몸매는 일단 키가 작고 아담 사이즈에
자연산 꽉찬 B컵...
여유롭게 이야기하다 샤워실로 ㄱㄱ씽.
깨끗히 씻겨주고 샤워 서비스 후 몸에 물기를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가서 끌어안고 스킨쉽을 가지는데 .귓볼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 .똘똘이까지 좋네요..
bj 좋네요...ㅎㅎㅎ
오일로 마사지?같이 애무해주는데 이거 죽여줍니다..
자세 바꿔서 저의 신공으로 몸을 녹여갑니다..
젤을 바르지 않아도 넘쳐서 1차전을 ㅈㅅㅇ로 달려봅니다.
헐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ㅉㅇ에 항복 직전입니다..
도저히 안되서 ㄷㅊㄱ로 강강강 발사..
잠시 쉬었다가 낸시양이 제 똘똘이로 장난칩니다.
ㅇㄹ으로 시작하는데 엉덩이에 가려져 있던 그곳이 드러나네요..
갑자기 제 똘똘이가 천정을 뚫을 기세입니다. ㅎ
이번에 자기가 위에서 해주겠다며.
엉덩이를 제쪽으로 향하게 하고 방아를 찢는데 ..
흠 황홀한 기분이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 끝에만 걸쳐서 살짝 살짝했더만
본인이 흥분했는지 밀어부치네요..
2차전도 얼마못가 항복..입싸로 마무리하고.
헐! 20분이나 남았네요..
낸시가 주는 음료 마시고 잠시 이야기하다
굿바이 키스하고 나왔네요...
키스 하는것도 좋아하고..같이 있으면 편안하게도 해주고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고..잘 웃고..모든게 만족스러운
낸시양..즐거운 하루가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