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주에 2일 휴무 가 잡혀서 1일은 허무하게 보내고,
1일 남은 휴일도 보내기 싫어서..
Party에 문자 하나 넣어 보아요!!
다음 날 수능 날이라니 수능 본지도 9년이나 흘렀네요 시간이란..
오피 하면은 수원 Party 라는 곳을.. 빠짐없이 한달에 많으면 2번,
적으면 1번 정도 방문 합니다.
수원 다른 곳은 Top 도 Party 라는 곳을 알기 전에는
Top 을 자주 이용 했지만, 어느 순간 부터 흐름이 Party 쪽으로
완전히 기울였습니다. 제 기준에요.
Party 실장님 분들 저 자주 이용하니 저 vvip 대접 받을 만 하죠?
항상 문의 드릴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 해주셔서 감사하며,
주 마다 제가 보는 그 매니저 분의 출근 소식을 전해 주셔서
황홀 합니다.
그렇게 보내 주셔도 제가 방문 못 할때는 죄송 함이 드네요.
이해해주세요.
수능 전 날 휴일2일 주어진 거 하루 힐링도 할겸 방문 하고자
늘 그랬던 것 처럼 출근 했는지 물어봅니다.
천만다행이도 출근 했다고 해주시니 예약을 청합니다.
나이스, 예약도 퍼펙트 하고, 이제 예약 시간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남아 수원 인계동 근처로 이동 하여, 매니저 분들은
항시 배고픔이 극에 달할 것 생각 하며, 건네줄 음식들을
둘려보다가 이게 좋겠다 해서 사서.. 시간 맞춰 그 근처에
까지 차를 타고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
도착 했다는 신호를 문자를 주고 받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 벨이 울리고 전화에서
수신호를 주고 받고 비너스 분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그 방 앞에 도달 하자 심박수가 심장이 바운스
비너스 라는 분은 요번에 보면 2번째 방준해서 보는 겁니다.
첫 방문 했을 때 후기를 작성 했있어야 하는데 2번째 방문 후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문이 열리고 첫방문 때 보다는 한결 편안한 걸요.
인사를 나누고서 방바닥이 따끈따끈 하니 좋네요.
인사를 건네고 출출 할 거 생각 해서 내가 준비했어
이거 너 먹으라고 사온거야 먹어봐..
건네주니 잘 먹어서 좋아요
이런저런 토크 나눠 보고 바라도 보고 하니
시간이 씻을 타이밍이 직감 했는지 비너스 분이
오빠 씼을까? 라는 멘트에 시간이 그렇게 됬나 어머머
그러면서 저 옷 벗을 동안 비너스는 화장실로 가서
먼저 양치 하며 고객에게 건네줄 양치를 손수 준비해서
저 화장실 입성 하니 쥐어주네요.
그렇게 치카치카를 하며 거울을 통한. 두 남녀의
양치하는 모습 그저 므흣 하고 풋풋합니다.
어느정도 양치가 끝날 시점에 비너스가 물 온도를
체크 한 후 어여쁜 손으로 샤워 해주는데 짜릿짜릿
꼼꼼히 씻겨 주는 비너스 사랑스러워
그렇게 구석구석 씻겨 주는 섬세한 스킬에.
청결하게 샤워 해주고 오빠 물기 잘 닦으라는
말까지 세심해
그렇게
나와서 물기 잘 닦아내고
침대 누워 있으니 좀 시간 지나서
비너스도 나 씻겨 주는라 애썼을 텐데
자신도 씻고 나와서 제 옆에 누워 품안에
안기는데 너무 좋아요
서로 춥다고는 하는데, 껴 안고 있으니
추운것도 잠시네요
껴안으며 바라보다가 뽀뽀뽀 해주고,
키스도 해보고
뽀뽀 키스만 해도 달콤함이 입술에 포근하네여
그렇게 입술이 기분 좋을 때쯤
그녀가 먼저 리드 하네요
어허허 , 너무 잘한다
혀놀림 예술이야 예술이야
강약조절 클라스, 여러분도 당해보셔요
Bj도 오래 해주고, 이대로 리드로만 끝낼 수 없다고 다짐하고
저도 역립 시도 들어갑니데이
츄릅~ 달달구리 달달해 모야
왁싱 한지 얼마 안되 침샘 자극..
비너스도 흐느낍니다..
그러하여, 서로의 몸을 탐험하고,
신의 한수 동굴을 흐느낄 타이밍이 왔어요!!
장갑을 끼고, 서서히 진입 하는데
제 사이즈가 너무 큼직해서 비너스가 아파하는데
그 점이 제 스스로 미안하네여 상대에게.. 예물 단지 거기 ㅜㅜ
아파도 배려해주는 비너스에게 고마워!
하다가도 좋은 걸 어떻해
정자세는 두말 할 필요없이 그녀를 바라보며 한다는 건
천국!! 존예 엄지척
뒷치기 1빠다 정자세에 보다 더 환장함. 여러분도 당해봐
안고 하기 너무 꽉 조여 엉엉
가위치기 아직 미흡한 기술인데 애쓰는 나
다시 정답은 정자세 여러분 정자세 원츄 노바디노바디 원츄
그렇게 비너스에 리듬에 몸을 만끽하니 어느 덧 신호 가 몰려 옵니다.
사정감이 몰려 올 수록 숨이 가빠져 오는 이 순간 .
너무너무 좋아 한방울까지 아끼지 않고 뿜어내고 말았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