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1. 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아로마 린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인생에 현타가 와서 다시 헬스를 시작 했더니 몸에 근육이
마구마구 뭉치는 찰라 잊지못할 나나 직원의 h.p 가 너무나도 생각나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이번엔 색다르게 에스코스로 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나나 직원의 H.p는 예술이지만 이번엔 코스가 다르므로
다른 서비스를 받는데 제가 쫌 힘이 많이 좋고
h.p은 오래 못버틴데 생수는 엄청 오래 하는 경향이 있지만
나나직원님을 위해 생수는 그만하고 환상스런 h.p로 마무리!
나나님이 저에게 미안했는지 h.p를 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저의 그 구멍에 자극을 주면서 깊숙히....
아 이거 정말 못버텨요 여자친구도 안하주는걸
해주시니 하하 오늘도 후회없이 모든걸 빼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오히랴 나나직원분 계속 고맙다 하네용
담에 또 갈게요~~
몸이 뻐근할땐 아로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