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탱탱한 가슴과 이쁜 얼굴의 아만다~ 만나고 왔습니다.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된 백마오피
오늘은 우리 함께 달려봅니다~ ㅋㅋ
실장님과 미팅 후에 이쁜고 탱글한 언니를 해준다고해서
잠시있다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이름은 아만다 라고 하는데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이런 저런 대화 후 천천히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마지막 남은 작은 것까지 벗기고 나자 다시 돌아 저에게 확~ 안겨옵니다.
아~~ 너무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 저도 꼭 안아주었습니다.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침대로 돌아와 누워서 다시 그녀의 마른애무를 받았습니다.
아~~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요. 그냥 그녀의 BJ만 기억 납니다.
정상위로 시작된 연앤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뜨거움이 전해집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한 마무리를 한 후 온 몸에 땀이.....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날도 추운데 몸이 따스해져서 집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