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분당 돌싱들
지역 : 야탑역
방문일자 : 어제
파트너: 키티 매니저
후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쁜데 서비스가 하드해서 더더욱 접견필
접견했네요~
아무리 후기들을 봐도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어떤 매니저인지 구분이 안가죠
역시 사람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것 같네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다 ㅋㅋㅋ
우선 와꾸는 중상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고급진 돌싱녀
몸매는 약통에 글래머입니다.
C컵정도 되는 가슴(자연산:핑유) 역립족 또는 약통글래머 스타일 강추.
투샷코스로 했습니다. 보지도 이쁘고 냄새도 없습니다. 키스도 좋아하고
키티 애무 상당히 하드합니다. 앞뒤 다 애무해주고 목까시 똥까시 입싸까지 해주네요.
애무는 현란한 스킬 보다는 교감있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 강합니다~
애무 받으면 자연스레 눈이 감기네요~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서비스하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제 경험상~~~~
보지구멍도 핑크빛입니다.이쁘게 생겼어요. 보지 구멍 작은편입니다~
그래서 제 소물이 대물이 되네요. 엄청 쪼여요 ㅎㅎㅎ
클리가 성감대인지 클리만지면서 박아주면 좋아라 하더군요.
전신망사가 잘어울리는 처자입니다.
다음에는 교복 코스프레도 해보고 싶네요~
이정도면 접견 필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