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낮술을 열심히 달린 일요일,
술이 들어가면 꼴리는게 남지상정 아닙니까 ㅋㅋㅋ
10번언니...
제 오피 지명언니랑 거의 비슷한 프로필의 언니가 출근했네요
일단 거두절미하고 불렀습니다.
첫 인상은 이쁘고 귀여움! 엄~청 이쁜 와꾸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
몸매는 완전 치트키임
당시 술이 좀 들어가있어서, 사실 제대로 설까? 가 더 걱정이었거든요.
근데 샤워하고 와서 벗은 몸을 보니.... 음... 그냥 서 있더라구요.
지금껏 몸매 좋은 언니들 봤어도, 이정도 무결점 몸매는 처음이네요.
감촉 좋은 자연산 B컵에 슬림하게 잘 빠진 허리-엉덩이 라인에,
아주 마르진 않아서 전체적으로 몸 어디나 부드러운 느낌
쓰고있자니 다시 생각나면서 꼴리네요 ㅎㅎㅎ
반응은 활어는 아니지만 꽤 즐기더라구요.
별로 믿음은 안 가지만 두 번이나 가버렸다면서 좋다고 연발하니,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편도선이 부어서 BJ를 오래 못하겠다고 미안해했던 거 정도?? (그래서 BJ 스킬은 잘 모르겠어요)
10번언니가 출근 시작하자마자 어디 아프고, 생리하고 해서 출근율이 나빴다고
어제 생리 끝났는데 오늘 부터는 열심히 할 거라고, 자주 불러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시간만 나면 무조건 불러야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