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4 슬림 와꾸 필견녀
오늘도 클릭에 전화를겁니다 실장님이 새로운 매니저 보여주신다기에 바로 출발했네요
+4 서영씨를 만나봅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세련된얼굴의 서영씨가 인사합니다
일단 몸매는 슬림하시네요 가슴은 B컵 ^^ 딱 좋은 사이즈죠 쥬스마시고 담배하나핀뒤에 샤워하러이동ㅋㅋ
구석구석 빡빡 씻은다음에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어리고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의 서영씨와 누워있다가 달콤한키스^^
키스후에 이어지는 삼각애무 나이가 어린데 이친구 이런걸 어디서배웠는지 의문이네요ㅋㅋㅋ
이제 콘 장착후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제 기준에는 어려서 그런지 참 좁보네요 빨리 발사하는편이라 천천히 피스톤질하다가
어느순간 신호가옵니다ㅜㅜ 바로 자세바꿔서 뒤치기로 발사해요 남은한방울까지 다 발사한뒤에 잠시 누워있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매니저라고 하셔서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정말 즐달하고왔네요^^다음에 또보러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