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보고 아지메 다녀옴.
매니저는 에이미+지나 두명 동시 쓰리썸 택함
원래는 애널 하려고 했는데 급 쓰리썸이 땡겨서
사실, 지나가다 이쁜 여자 두명이 지나가길래 급꼴해서리~
그래서 비록 돈내고 하는거지만 기분이나 내야겠다
싶어서~~~~~~~~~~
에이미와 지나 둘다 섹한 와꾸의 마인드녀들.
피부구릿빛에 탄력좋은 몸매들을 하고 있네요~
둘다 가슴도 크고 피부도 좋고 인상도 좋고 착합니다.
동반샤워같이 하고 BJ받고 방으로 와서
본격적인 애무를 해줍니다.
위아래로 동시에 애무해주네요. 꼬추빨고 똥꼬빨고 불알빨고
가슴빨고 키스하고 에이미 박다가 지나 박고
후후후후후후후
돈이 최고네요~
언제 이런 경험 해보겠어요~ 사정은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에이미 입에 ^^
청룡은 지나가 해줍니다 ^^
각자 봐도 좋을것 같네요~
정말 이쁘고 착한 매니저들 같습니다~
실장님 인상도 좋던데.. 그 실장에 그 매니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