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편하게 쉬면서 서비스도 받고 싶고
이럴땐 가격이 좀 있더라도 안마가 답이죠 ㅎㅎ
회사 주변 뒤적거리다가 마침 한군데 있어서 전화해봅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 있냐고 물어봤더니 준비돼있다고 오라네요
오케이하고 눈치보며 조금 일찍 퇴근해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직원들도 친절하고 실장님이 통화한 내용을 기억하고
미팅할때 반영해주네요
기본적인 응대지만 이런건 참 좋았네요
샛별이라는 언니 보자 하고 좀 기다리다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처음 볼때 첫인상은 '아 언니 얼굴에 섹끼가 베어있다 ㅎㅎ' 이런느낌
아담한 사이즈에 애교있게 '안녕하세요~' 하는데
묘하게 섹끼가 흐르는 스타일이네요
대화 좀 하다가 시간 다 까먹겠다고 얼른 씻자고 하네요
대화로 시간 잡아먹는 스타일도 아니고 마인드도 굳굳
샤워서비스하면서 섹드립과 함께 애무도 받고 잘 씻겨줍니다 ㅎㅎ
옆에 물다이로 자리를 옮겨 바디를 타는데 오우야
몸의 안지나치는 곳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게 해줍니다
슬림한 언니 몸을 쓰다듬으며 애무를 싸악 받고 나니
와씨 거기가 터지려고 하네요
빨리 씻고 자리를 옮겨 침대로 가는데 이놈이 죽질 않아 민망했다는;;
침대에서도 다시 처음처럼 꼼꼼히 애무해주고
역립해보니 은은하면서 솔직한 반응이 아주 그냥 ㅎㅎ
콘끼고 들어가는데 젤 한번만 짰을 뿐인데도 안은 촉촉한게
자연수량이 분명합니다..
여상에서 앞뒤돌림이 아니라 360도 회전을 하는데 어우
제 쥬니어가 조이스틱이 된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샛별이한테 조종당하고 나서 이번엔 올라가서 하는데
샛별이가 느끼는 듯이 팔과 다리로 절 꽈악 땡기는데
순간 흥분감이 배가되네요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
끝나고 같이 씻은 뒤 시간 살짝 남아 5분? 정도 얘기한듯 싶네요
어린 느낌은 아니지만 전 차라리 이렇게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은
언니가 훨씬 잘맞아서 좋았네요 ㅎㅎ 완전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