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녀의 아이콘 수아
수아가 일이 있었는지 쉬었다고 하셔서...
두문 불출하며 어느날 나타났다가 사라진 그녀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겨우 볼 수 있었네요. 들어가서 보니 섹녀스타일
오랜만에 달림이라 이녀석이 잘 발동 해 줄지
은근 쑥스럼이 많은 자식이라 긴장했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옵니다
빨리 탈의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너무 꼴려 좋긴좋죠 근데
형용 할수 없는 느낌에 애국가를 4절까지 정말 달달 외우듯 외웠다가
겨우 마치고 침대로 왔습니다 이제 침대에서 합체하는데
굶주린 짐승처럼 덤벼오는 수아의 기세 눌려 끌려갑니다
수아에게 이제 곧 있으면 넣을수 있다고 생각하며
수아가 꽃잎에 주문을 넣은건지 갑자기 쪼임 자체가 틀려집니다.
너무나도 좁은 수아의 터널 내 쥬니어에 압박이 들어오고..
빠르게 넣다 뺐다를 시도하는데.. 순간 욕이 나올뻔 했습니다.
너무 좋으면 이렇게 욕이나오는구나
목까지 나오는 욕설을 간신히 참아내면서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사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수아에게 너무 좋아서 욕까지 나올뻔 했다고 하니 베시시 웃네요
이런 수아의 모습과 수아와의 시간이 즐겁기에 또 다른 날을 기약해 봅니다.
우연히 수아와 보낸 시간으로 난 행복함을 느끼며 단잠에 빠져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