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만난 친구와 간단한 저녁식사후살살 꼬득여서 관전이 있는 페니스북으로 고고~
평소 친구가 스와핑이나 관전에 관심을 보였던 터라
꼬심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간단한 미팅후
관전룸으로 입장~!!
저는 몃번 경험이 있어서 편하지만
친구녀석은 처음이라 그런지 어리버리 ㅋㅋㅋ
샤워를 위해 가운을 벗는데 친구놈은 뭐가 그리 급한지
벌써 풀발기 ㅋㅋㅋ
오늘 저의 파트너는 나비..
새하얀 피부에 어마어마한 참젖이 일품인 매니저입니다.
친구의 파트너는 저와 몃차례 관계가 있었던 수아ㅋㅋㅋ
훗... 친구와 저의 서열정리가 되는 순간입니다 ㅋㅋㅋ
간단한 샤워후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
친구녀석은 긴장을 했는지 옷벗을때의 당당함이 사라지고
꼬무룩 ㅠㅠ
저는 나비언니의 애무를 받으며 당당한 남성미를 뽐내며 친구에게
의미 심장한 미소를 날려줍니다 ㅋㅋ
역립을 하며 친구를 보니 친구도 어느정도 긴장이 풀렸는지
남성미를 뽐내며 수아매니저를 역립 하네요
그 모습을 즐기며 본게임 시작..
나비매니저도 관전을 즐기는지... 옆침대에서 눈을 못떼네요
그러면서도 몸은 반응하는지 밑이 축축하다 못해 흘러내립니다
저도 옆침대의 친구 플레이를 보며 마무리~!
그 모습을 보며 친구도 끝이 보이는지 격한 움직임을 보이다 마무리~!!
이렇게 저는 제 친구의 관음증을 풀어주기 위한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