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무겁고 뻐근해서인지 시원하게 풀고싶어 찾던중에
뉴필링으로 전화드리고 도착해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과
대화를 통해 코스정하고 씻고 기다려보는데
미소라는 친구가들어오네요 키는아담하고 가슴은 b컵
얼굴이 이쁘게생겼습니다 그리고 어려요 26살밖에안댔어요
그렇게 들어와서 인사나누고 곧바로 마사지들어갑니다
목어깨쪽위주로 만져보더니 많이 뭉처있는걸 손으로 느꼈는지
계속해서 집중해주면서 마사지해주었습니다
그냥 어디하나 넘어가지않고 부위별로 정성껏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손압도있고 뭉친근육들을 정말세심하게 풀어주듯 열심히 주물러줍니다
느낌은 시원하면서도 뜨겁게 느껴지는 몸에서근육에서 열이나는듯하면서
온몸이 뜨거워지는게 오히려 나른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을정도로
다른별생각없이 시원함만 느껴지다보니 어느순간 잠이 솔솔옵니다
골반밑으로쭉 다리결을 따라 만져주고 비벼주고 마사지해주는데
살살 느껴지는게 잠이 좀 달아나나 싶더니
앞으로 돌아서 마사지하고 바로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니
확 잠이 깨버림과 동시에 바짝 화나있는동생으로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서 입으로 한참을 서비스해주더니
어느순간손으로 흔들어줌과 동시에 신호가와서 바로 끝내버렸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함이 느껴지면서 뜨거워지는듯한 후끈 달아오르는 몸상태로
마무리 동작을 받아보니 기운이 쭉 ~~~~~빠지면서 집에가면 100프로 꿀잠각이겠구나
라고생각했는데 정말 집에가자마자 평소에 술먹고 잠을 자는데도 이날은 그냥 뻗어
10시간이상을 꿀잠을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