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어서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급 꼴려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이름부터가 딱 눈에 들어오는 외모지상주의라는 업소가 새로 생겼더라구요 !! 제가 보는 웹툰이기도해서
들어가서 프로필을 보는데 뭔가 이쪽에서 처음보는 매니저들이 많더라구요 실사도 보니 사이즈도 잘 나오는거 같아서
전화를 걸어봤더니 실장님께서 생긴지 얼마안된 업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제 스타일을 말씀드리고
오늘 서비스 잘하는 매니저로 보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나연이라는 매니저를 추천 해주셧습니다!!
예약을하고[까다로웠습니다..ㅠ] 알려주신 위치로가니 한 3분 정도 뒤에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 받은 곳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키는 한 165~6정도로 보이는 고양이상 매니저가 웃으면서 안내를 해줬습니다
보자마자 여러번 본 친구처럼 손 잡고 쇼파로 안내를 해주더라구용 앉아서 음료 한잔과 담배 하나를 피며 대화를 하는데
제 말을 잘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기분 좋았습니다ㅋㅋ!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좀 간거 같으니까
나연이가 먼저 씻자고 하더라구요 샤워 서비스 있었습니다! 같이 들어가서 저에게 양치를 하라며 칫솔을 줘서 양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웃으면서 맛보기로 한번 보여주께 하더니 샤워BJ이를 받았습니다 제껄 입에 끝까지 넣었다 뺏다 하며 BJ를 해주는데
느낌이 대박이였습니다 끝까지 집어 넣고도 혀는 가만히 있질 않고 계속 현란하게 움직이며 양 손은 제 꼭지를 만져주는데 와..
서비스 마인드를 실장님께 말씀드렸을때 왜 나연이를 추천해주셨는지 알꺼 같았습니다
시작도 전에 가버릴꺼 같아서 나연이한테 그만하라고 빨리 씻고 나가자고 막 이야기하니 나연이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더 해주고 싶자나 이러면서 더 해주더라구요 좀만 더 방심했으면 시작도 전에 샤워실에서 가버릴뻔 했습니다..
서로를 만저주며 샤워를 한뒤에 침에 위로 슁~!
침대위에서 좀 쉬었다가 시작 할 줄 알았는데 나연이가 달아 올랐을때 멈추면 안된다고 바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만 해주는게 아니라 제 몸 구석구석 츄릅츄릅 해줬습니다 ㅎㅎ
저만 너무 달아 오른거 같아 저도 나연이를 애무 해줬습니다 꼭지에 좀 민감한거 같더라구용.. 나중에 나연 매니저 보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원래 처음 보는 매니저라 옵션을 추가 안했는데 그 안에서 나연이와 이야기한뒤 노질을 추가 했습니다.. 안 할수가 없었습니다ㅋㅋ
원래 제가 여러가지 자세로 바꿔가면서 하는데 아까 샤워실에서부터 너무 빨려서 그런지 본게임때 좀 저조했습니다..
정자세와 뒤치 자세로만 끝났습니다 안에다가 시원하게 내보낸뒤에 빼려고 하는데 나연이가 바로 빼지말고 그대로 안아달라고해서
좀 안고 있다가 다시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면서도 제껄 쪼물딱 쪼물딱하는데 움찔움찔 했어욬ㅋㅋ
씻고나와 쇼파에서 좀더 이야기 하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용 시간 다 끝났다고 ㅠㅠ 아쉬운 맘에 옷을 주섬주섬 입은뒤에 나가는데
나연이가 가면서 아쉽게 뽀뽀한번 안해주냐며 문 앞까지 달려와 츄릅해주더라구용 마지막까지 너무 완벽한 나연이였습니다 !!
다른 매니저들은 못 봤지만 정말 기억에 박힌 나연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