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1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연휴때 만난이후로 못만났던 희수
간만의 방문에도 웃으면서 절 반겨줍니다
하얀피부에 단아한듯한 모습 여전히 예쁘네요
날씨 쌀쌀해졌는데 감기 안걸렸냐며 안부도 묻고
캔커피 한잔과 함께 얘기를 나누다보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룸안은 훈훈함이 감도네요 희수 서비스를 간만에 받아볼까 하다가
서비스 받으면 괜히 어색해질거 같아서 오늘은 애인모드로다가
희수와 키스 먼저 나누면서 내가 먼저 희수를 눕히니
내 몸에 기대서 침대에 누워주는 희수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있는듯하네요
다시 키스로 시작해서 밑으로 천천히 가슴을 지나 배를 지나 장단지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그녀의 봉지를 살살 혀로 건드리기 시작하니 조용하던 희수언니 입에서
한숨의 신음소리가 그리고 천천히 클리부터 시작해서 공략 시작하니
내 침과 범벅이 되면서 애액도 제법 나오는거 같고 그렇게 한참 애무하고 난후에
희수가 절 눕혀놓고 가슴을 시작으로 장단지까지 그리고 사까시를 열심히 해주고
격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그리고 느낌좋게 스타트해서
여러가지 체위로 하다가 후배위 자세로 마무리까지...
마무리후에 희수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잔잔한 여운까지 완벽하게 즐기고
배웅받고 퇴장하는데 희수의 눈웃음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세삼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