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지은매니저로 재방을 했습니다
몇일만에 지은매니저를 보러 오는건지..기억도 안남니다~
숏타임이라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릉 샤워장으로 가서
같이 씻고 나옵니다 같이 씻고 있는 내내 얼마나 박고 싶은지
샤워장에서 박을뻔했네요ㅋㅋ
애무를 받기위해 눈을 감고 받아봄니다~지은매니저 저번에 봤을때 보다
스킬이 한층 더 업데이트 했나봄니다... 와우~
참지 못하고 저도 역립을 하고 얼른 콘끼고 바로 삽입!!
지은매니저에 몸매를 감상하며 흔들어 주었습다
이야~지은매니저의 몸매는 여지없이 섹시하기 그지없습니다 눈에서 하트가 막~~~
이정도 몸매녀를 찾기란 여간 쉬운게 아닌데 에르메스 지은매니저는 아주아주 좋습니다ㅎㅎ^^
예상대로 오늘도 지렸습니다 느끼미가 좋은게 퐉~! 하고 왔었습니다
박을때마다 지가 막 엉덩이를 흔드는데 느끼미가 제대로 느껴줍니다
오랜만에 또.. 토끼가 되버립니다 오랜만에 오는거라 아쉬움은 1도 없습니다 즐달을 했으니까요ㅎ
그러고 보니 아직 시간남았는데...침대에 누워서 지은매니저와 얘기도 하고
몸매 감상하고 있다가 같이 샤워하고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