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옹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 클럽 한번 해보고싶다는 친구가 있어 변강쇠에 같이 다녀왔네요
투샷으로 클럽 코스를 16만원씩 32만원 결제합니다 정말 착한 가격 ㅋㅋ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하면서 저는 섹시녀로 하고
친구는 서비스 잘하는 언니를 보기로하고 FKK클럽으로 내려갔습니다
새벽 시간인대도 두 커플들이 엉겨붙어 놀고있네요
언니들 손에 이끌려 저희도 엉겨붙습니다
엄청 야하게 입은 옹녀언니가 먼저 키스로 시동을 걸어주네요
그러면서 동시에 다른언니들도 달라붙어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이 황홀함을 즐기려고 눈이 저절로 감킵니다 ㅋㅋ
친구는 어떤지 슥 옆으로 돌려보니 마찬가지로 정신못차리네요 ㅋㅋ
한참을 서비스 받고 옹녀언니의 쫄깃한 구녕에다 냅다 박고 쌌습니다
옹녀언니와 방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군살없이 늘씬하게 쭉쭊 잘빠진 귀여운듯 섹기 쩌는 옹녀언니가 다가옵니다
개인적으로 키 크고 늘씬한 언니를 선호하는 편이라 정말 맘에 드는데
벗겨놓으니 168정도의 키에 가슴도 자연C컵으로 풍만하고 골반라인도 죽이네요
오지게 섹시한 모습에 확 꼽혔고 옹녀언니에 폭발적인 서비스에 바로 기절~ㅋㅋ
길쭉길쭉한 언니가 올라와 위에서 밑으로 쭉쭉 내려가는데 소름돋는 쾌감에
밖에서 관전할때보다 더 짜릿하고 신음이 막 튀어나오네요 ㅋㅋ
자세를 바꿔 옹녀언니위로 올라가봅니다 손만 닿아도 움찔움찔하는 옹녀언니!
몸이 많이 예민한 편이라 리얼반응을 보며 내려가다보니 저는 저대로 흥분하고
옹녀언니는 또 언니대로 흥분하여 둘다 끝까지 올라찬 상황!
화가난 동생을 진압하는 방법은 얼른 넣어 식혀주는수밖에.. ㅋㅋ
무기를 장착하고 넣는 순간 쫄깃한 쪼임이 황홀하게 느껴지네요
거칠어지는 옹녀언니의 신음소리와 약간 찡그린듯한 표정 가식없는 리얼반응~
이를 보고있자니 발사가 안될수가 없었네요 ㅋㅋ
관전의 묘미를 즐기며 마무리는 제 스타일인 옹녀언니와 짜릿하게 즐겼습니다
2차전 모두 마무리하고 친구와 다시 만났는데 친구도 헤벌쭉하네요
가격도 착하고 친구가 너무 좋다고 또 오자고 바로 꼬시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