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어디갈까 생각중
가던곳이나 가자 회사 돌발이 생겨 내려가지도 못하고
회사일을 하게되었네요..일단 출발후 실장만나서 미팅후에
방문열고 들어갑니다..유리라는분이였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이쁘고 귀엽고 몸매도좋은...그것도 이쁜 여자가..내눈앞에
시작도 전에 저의물건은 서서히 불어나고있고..쇼파에앉아
잠시 담배한대피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유리의 몸매와 와꾸를 볼때마다
저의 물건은..왜자꾸 발딱발딱거리는지...유리가 옷을 벗겨주길래 탈의한다음에
샤워실로 향합니다 .. 계속 서있는 저에 물건때문에..부끄럽네요 유리가
저의 물건을 보고 계속 서있으니까 웃으면서 손짓을합니다ㅎㅎㅎㅎㅎ...;
샤워서비스 빨리받고 시작하고싶어 빠르게 구석구석 씻김당하고
침대로 가니 유리가 옆에눕더니 말똥말똥 쳐다봅니다
가슴부터 소중이 역립빼는거 없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서로 사랑해주다가
콘씌우고 진입하는데 수량이 많아서 그런지 부드럽게 잘들어갑니다.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쪼임또한 좋았네요..그런데......
그 처음자세..정자세로...그 쪼임때문에..2분정도됬나..
참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유리..
모든면에서 너무좋았는데..저에게 너무 과분한 여자여서..
얼마못하고 금방 발사해버렸네요ㅠ 실장님 미워요~..
하지만 다른면에서는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