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시간보다 일찍도착하여 방에 누워 TV보며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되어 대리 방으로 안내를 받고 들어갔는데
섹시한 대리가 인사를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대리와 바로 뒹굴고 싶었지만 좀 더 가까워 지기위해
음료와 담배를 피우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리는 165cm의 키에 가슴은 B+컵이며 슬림한 몸매입니다.
성격은 여성스러우며 말투도 상냥하면서
조곤조곤 대화를 하는 편입니다.
슬슬 대리와 키스를 나누며 애무를 주고 받는데
느끼고 있는 대리의 표정이 참 좋습니다.
콘돔을 씌우고 나니 대리가 여상위로 합체를 하네요.
섹시한 표정으로 방아를 찍으면서 키스를 해주니
천천히 즐기고 싶었는데 금새 신호가 와서 대리를 눕혀놓고
가슴을 애무하며 발사했네요.
발사 뒤에도 꼼꼼히 챙겨주고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