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클럽아레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새를 못참고 또 달리고싶어 클럽으로 향합니다
이번에는 와꾸와 아담싸이즈로 요청하니 수정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샤워를 끝내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담배하나를 피고있으니 수장이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언니방으로 이동하는데 벌써 언니들이 복도에서 서성이고 있더라고요
한 언니가 나에게 오더니 키스해줍니다
다른사람들이 있는데도 거리낌없이 키스를 해주더군요
저도 모르게 눈감고 즐기다가 왠지모를 불안감에 눈을떳더니 다른언니가 오는게 보입니다
어라?어라? 점점점 오더니 그 언니가 키스를 합니다
처음에 키스하던 언니는 아래에서 오뎅을 오물오물 하고 있어요
저의 오뎅을 빨아주던 언니가 제 파트너였으면 했는데
아싸~ 제 파트너가 맞았네요 그 이유가 상당히 이뻣거든요 ㅎ
방으로 이동해서 확인해보니
수정언니가 맞았네요 확인차원에서 이름을 물어봤거든요 ㅎㅎ
담배하나 피우며 대화좀 나누다가 탈의했습니다
극슬림한 몸매를 보여주더군요 그런데 가슴은 B컵 딱좋아요
속으로 좋아가지고 혼자 에헤헤헤~~~~ ㅋㅋ
피부까지 뽀얗것이 느낌이 참 좋습니다
샤워를하면서 벗은몸매를 감상하는데 느낌이.. 벌써부터 꼴리면 안되는데 ㅋㅋ
물고빨고의 사리사욕을 체우기위해 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로~
침대로 돌아와서 므흣한 시간을 좀 즐기는데.....
아주아주 달달했어요 궁금하시면 직접 맛보시길 ㅋㅋ
이제는 언니의 서비스를 해주는데 촉감이 정말대박입니다
그리고 스윽~ 언니의 꽃잎에 손을 대보는데 꿀물이 철철넘치네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BJ만으로도 극강의 맛을 느꼇습니다
수지의 꽃잎은 알수없는 액체로 번들번들 젤없이
CD를 씌우고 대망의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따뜻한 수정이의 동굴속을 느끼면서 쾌락에 젖어드네요
정말 정신없이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