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9일
② 업종명 : 건 마
③ 업소명 : 타 임 타 이
④ 지역명 : 역 삼 동
⑤ 파트너 : 린 매니저 [27살.165cm.45kg]
⑥ 업소 경험담 (후기내용):
"린 관리사 에이스 검증녀"
피곤하기도하고 밤은 깊고 해서 집근처 역삼 타이마사지샵으로
린 매니저 추천 하길래 예약하고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집이랑 크게 멀지않아서 산책할겸해서 걸어가기 좋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다보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살며시 미소 지으며 인사해주는데 일단 첫인상 나쁘지않습니다
그렇게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는것이 딱보기좋은 몸매라 괜찬하네요
그리고 굉장히 사근사근 잘해주고 친절하더군요
마사지도 부드러우면서 사근사근하게 잘풀어주고..좋네요
옷을 벗는데 그 잠깐동안 친해진 그런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옷을 다 벗은 그녀의 몸을보니 오우~생각보다 예쁩니다
그런 몸매는 참 좋아하거든요 날씬하고 탄력있어보이는..
정말 예쁘더군요
게다가 섭스해줄때도 원하는것을 최대한 들어주려고하는 마인드였고
섭스 수위는 소프트 였지만 손님 대하는 마인드 좋아서 즐겁게 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담에또 어떤 처자를 보게될지 기대되는 달림이었습니다ㅋ
전반적으로 마사지 케어 관리를 잘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