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GOLD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에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회사동료들과 술한잔 하게되었는데 남자끼리있으면
여자,섹스,운동 얘기등등 이런얘기들 하잖아요~
그러다가 한 친구가 가자고 꼬셨고 두명이 콜!
외쳐서 저도 얼떨결에 가게되었습니다.
주도자인 친구가 gold로 전화를해서 예약하고 끊었습니다.
월급이 다른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보다는 후한편이라
돈을 좀 많이쓰는 편인지라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았습니다
도착해서 호수듣고 올라갔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열리고 이쁘장한 처자 한명이 서있었습니다
속으로 오예! 를 외치고 들어가 쇼파에 앉아 물한잔 마시고 얘기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팔베개 하고 잠깐 숨고르고 누워있다가
지아씨가 위로올라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키스도 해주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며 혀를 돌리는데 내공이 장난아닙니다
bj를 하는데 입도 조막만해서 그런지 입 쪼임이 봉지에 넣은것처럼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남자인지라 bj하는 모습이 보고싶어 고개를 들어 보니
제 고추 밑쪽으로 침이 흐르고있고 아주 좋은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콘을 찢어서 콘 장착하고 합체했습니다
물이 흥건하게 있어 빨려가듯 쏙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 말고 다른여랑 자는건 정말 오랜만인지라.... 긴장도되고....
너무 흥분한나머지 펌프질 몇번하지도 못하구...찍...
아... 얼마나 창피하던지...
오랜만에 여자친구아닌 다른여자와 섹 해서 기분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