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은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식이 끝나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한번씩 찾던 블링블링에 전화 했습니다
실장님이 어그제 +5짜리 언니 왓다며 추천을 해주셧습니다.
강남에서 데리구 왓다며 일단 전체적이 와꾸는 좋다고 하셧지만 안에서 어떻게 하는지 검증이 안됫다며 한번 보시구
솔직한 후기 문자로 남겨달라고 하셔서 일단 함 보겠다고 예약 해달라고 했다
솔까 실사가 썩 내키지는 않았다 ㅋㅋㅋ
일단 시간 맟춰서 들어갓고 문 열자마자 얼굴을 봤는데 진심 졸라 이뻣음,ㅋㅋㅋㅋ 애교 스럽게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하는데ㅋㅋ벌써부터 흥분 해버렷습니다
옷을 벗는데 아주 떡감이 좋게 생겼엇습니다
처음엔 부끄러운듯 하더니만 탄력 받더니만 막 지가 좋아서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ㅋㅋ
거짓말 하나 안하고 서비스 상, 섹스 상 , 손님에게 대하는 자세 상, 전체적으로 +5가 아깝지 않은 가격이였습니다
왠만하면 +5짜리는 옵션도 없는데 노콘도 가능하고 마인드 자체가 다른 +5랑 다름
진심 너무 만족했고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시간 맞으면 은주씨 무조건 볼꺼랍니다
다른분들도 은주씨 평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