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프리
2.방문일 11월19일
3.파트너 겨울 +3
4.후기내용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겨울이를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시간맞춰 도착해 실장님 만나서 뽑기하고 바로 올르갑니다
보고싶었던 여인인지라 오랜만에 두근두근했네요ㅎ
겨울는 워낙 톡톡튀어서 실장님이 문열어 주지말랫데요ㅋ
문열고 들어가니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ㅎㅎ
쇼파에 착석하고 커피 한잔합니다ㅎ
손을 잡더니 손이 차다면서 자기 허벅지 사이에 넣으라며
손을 이끄네요~~ 그러면서 뽀뽀인사를 하지요~~
손이 따뜻해지자 무릎위로 올라오는 겨울이~~
입맞춤으로 시작해서 찐하게 키스를 즐겼네요ㅎㅎ
슬슬 달아 올라서 겨울이 옷을 벗기려는데.. 타이트해요ㅜ
결국 각자 벗기로ㅎㅎ
샤워실에선 깔끔하게 씻김 받고ㅎ 추우니 물끼닦고 같이
나가자네요^^ 씻는 모습도 이뻣어욪ㅎㅎ
드디어 침대로 갑니다ㅎㅎ 내품에 쏙 들어오는
겨울이를 품고 오랫동안 입술 맛보았네요~~!!! 꿀맛
겨울이가 먼저 애무를 해주었어요ㅎ 쪼꼬만게 응큼하네욬
마지막은 입술이라면서ㅋㅋ 밑에서 위로 올라옵니다ㅎ
애무중에 겨울이가 여보 피부 너무 좋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했는데ㅎㅎ 진심으로 간다고했네요ㅋㅋ
겨울이에 서비스가 끝나고 보답해 주었지요^^
이건 나만 알고있으려합니다ㅎㅎ
본게임 시작하고ㅎㅎ 서로 교감을 나누며 재밋게 마무리
했네욯ㅎ 손이 거칠다며 손 마시자도 해주는 겨울이^^
침대에서 대화 나누다가 씻고 퇴실했어요ㅎㅎ
전화로 실장님에게 겨울이 최고라 칭찬 백번하고
집으로.. ㅎㅎ 또 보고 싶다 겨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