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 짤들을 보다가.. 급 불끈이가 발동되어...
욕정을 이기지못하고.. 점심시간에 탈출을 감행했습니다.
프리에 미리 전화하여 2시 +4민아를 예약하고
시간이 되자마자 부리나케 튀어나갔지요 ㅎ
재접이다보니 민아는 뭐 보장되있는 아이다보니 맘 편하게 찾아갔습니다 ㅎ
▣와꾸 및 첫인상▣
안내해주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자 민아가 활짤 웃으면서 문을열어줍니다
와...진짜 다시봐도 예쁘네요
뭐 누구 싱크문제가 아닌것같습니다 진짜 예뻐요
민아가 오빠 오랜만이네 하면서 손잡고 쇼파까지 데리고 오네요 ㅎ(알아봐줘서 내심기분좋았음..)
슬렌더의 정석인 몸매네요
슬림탄탄 몸매에 그와중에도 흘러내리는 섹시함은 참 맘에듭니다 ㅎㅎ
와꾸또한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게생겻어요 ㅠㅠ 환장합니다!!!
▣마인드&연애▣
시간이 없는관계로 급하게 씻고 나와서 바로 전투모드로 들어갑니다.
천천히 키스를 하면 가슴을 만지는데 감촉이 좋네요. 의젖같지 않더라구요
키스를하다 가슴을 탐하고 밑에봉지로 쭉 내려갔습니다.
허리가 들리며 들려오는 숨소리는 정말 다시들어도 불끈했습니다.
한참을 꽃잎을 탐하고있는데 벌떡일어나더니 저를 눕히고
못참겠다면서 저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애무하는데 스킬이 뭐랄까..잘하는데 기계적이지않은
정말 정성스럽게 해준다는 느낌이이었어요
그렇게 물고빨고 하다보니 이미 제 불끈이는 주체를 못하고
CD장착후 돌진!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함이 좋더군요
정자세로 한참을 진행한뒤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역시나 쪼임이 좋습니다.
골반이 잘잡혀있어서 떡감또한 여전했습니다.
뒤로로한번갔다가 여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