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걸치고 그냥들어가기 아쉬워 저번에 왔었던 업소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약간알딸딸하니까 더하고싶어지네요 ㅋㅋ 실장님에게전화걸어 몸매좋은매니저 찾으니 미미매니저 소개시켜주네요~
미미매니저 만나보니 실장님 말대로 와꾸보다 몸매가 눈길이 먼저갑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있는데 문앞에서부터
꼴린상태로 입실했습니다 ㅋㅋ 샤워실로들어가 미미매니저와 부비부비좀하고 부드러운 손길도 느껴보고 나와서
침대로 바로 눕혀버리곤 미미의 가슴부터 그곳까지 스캔해가며 애무했습니다 피부색깔도 다른 애들과는 달리 하얀편이고
특히 가슴이 너무맘에드네요 ㅎ 슬림바디인데 가슴이 꽉찬B컵?인것같네요 만지는 맛도있고 빠는맛도 있습니다 ㅋ
미미의 소중한그곳을 사정없이 핧는데 얼마지나지않아 따뜻한~액체가 흐릅니다 거기에 미미의 참으며 내는 신음소리에
저의 그곳도 미친듯이 쿠퍼액을 쏟아냈습니다 그리고난뒤 반대로 애무도 받아봅니다 미미매니저 흡입압이 썐편이네요
빠는소리도 일부로내는건지 더흥분됩니다 ㅋ 그렇게 애무타임을 끝내고 본겜 시작해봅니다
미미가먼저 올라와주네요 저의 방망이를 잡고 자기 그곳을 비벼넣는데 젤따위 바르지않습니다 이미 물이 나온상태라
잘들어갑니다 ㅎㅎ 아참 저는 노콘추가해서 콘안끼고했습니다 ㅋㅋ 노콘이 진리죠 역시~!!
미미의 그곳으로 빨려들어가는데 쪼임도 상당하네요 슬림바디라그런가 빡빡합니다 ㅋ 그리고 노콘이라 더 잘느껴지고요
술도 알딸딸하겠다 참을성을 잃어버리고 미친듯이 박아댔네여 ㅋㅋ
오랜만에 땀흘리며 열심히했습니다 ㅋ 그냥안들어가고 오길 잘했네여 잘놀다갑니다
슬림바디에 볼륨감있는 가슴과 엉덩이라인도 괜찮고 피부도 다른애들과는다르게 하얀편이라 와꾸가 상타는아니여도 충분히
즐달하실수있을거같네요 ㅎ 와꾸파말고는 정말 잘왔다고 느끼시고 돌아가실겁니다 ㅋ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