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뺄겸 힐링도 할겸 수타이방문
실장님 응대는 아주 좋아요 미리가서 기다렸는데 죄송하다며 잠시만 기다려달라함
사실 내가 일찍도착한거였는데.. 약간 내가더 미안했음
기다리다가 방안내를 받고 가서 t송이 봄 송이 2번봤는데 역시 와꾸 1빠따
샤워를 하고 방에서 대기를하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송이 들어오네요~
커피 사들고 갔는데 오빠 땡큐 이러면서 볼에 뽀뽀해주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좋다..
간단하게 소통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이제 서비스를 받으려고 송이를 껴안았는데
저를 밀치더니 리드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내요ㅋㅋㅋ
애무를 하면서 저를 보며 윙크를 중간중간 하는데 왜캐 기여운거야ㅋㅋ
역시는역시 삽입하는순간 이렇게 좋을순 없다 생각함
송이에 신음과 테크닉에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
체위바꾸면서 버티다가 결국 발사하고 다음에 또오겠다고 약속하고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