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통 달림을 한달에 한 4번 정도 하는 것 같네요.
특히 일요일에는 왠만해선 무조건 달림을 하려 합니다. 그래야 한 주를 버틸 수 있으니까요.
언제나 마찬 가지로 한 주를 버틸 수 있게 나를 지탱해 주는 그런 달림을 해야해서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여러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플레이걸이 괜찮길래 바로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제스타일을 말하니까 유리언니를 추천을 해주네요.
유리언니를 처음 딱 봤을때 느낀 감정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조금 오바고.. 황홀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큰눈에 이뚜렷한 이목구비 보면볼 수록 이쁘더라고요. 또 눈큰거 앵두같은입술까지 대박이었습니다.
사온 커피를 건네고 서로 쳐다보고 웃었네요. 쳐다 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유리언니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어색함을 조금 지웠네요.
같이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꼼꼼히 씻겨주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샤워를 한다음에 침대로 가서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데 저한테 키스를 먼저 막 퍼붓는게 정말 좋았네요.
똘똘이 애무당하다가 저도 당할수 많은 없어서 유리언니 소중이 살살 만지면서 역립했습니다.
반응도 좋더라고요. 활어에 가 까운 반응을 보이는게 더 꼴릿 하더군요.
서로 애무 받고 애무하고 여상위로 유리언니가 스타트를 끊어주네요.
쪼임이 좋아서 좋았습니다. 약간 좁보에 가까운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것 같습니다.
여상위때 위에서 찍어주는게 정말 좋았고
정상위때는 같이 허리로 붕가붕가 리듬에 맞춰주는게 정말 좋았고
후배위때는 뒤로 왔다갔다 해주는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항상 떡감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유리언니랑은 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특히 저는 후배위가 정말 좋았네요. 라인이 정말 ...뒷치기 라인 굿입니다
그게 제일 잘 맞아서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시에 반응이 남달라서 그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유리언니덕분에 한 주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