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났지만... 이이스 보고 왔습니디...
① 방문일시 : 11. 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바빠서...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11. 1일 새벽... 간만에 땡겨서 버블로 갔습니다...
우선 아이스라는 언니가 온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마사지 먼저 / 언니 나중의 순서로 봤는데...
이 날은 언니가 먼저였습니다...
우선 언니가 들어왔을 때.... 조금 당황했습니다...
키가 좀 많이 크더라고요...
첫 인상에서 당황을 하다 보니... 뭔가 안 맞긴 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 거니까요...
그래서 서비스가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실장님도 왜이리 빨리 끝난 건가 하시더라고요...
대신 마사지를 아로마로 해 주셨네요...
그래도 또 다른 서비스를 해 주시니...
그런 이유로라도 저는 버블을 또 갈 겁니다...
새로 온 또 다른 언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