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충분히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아가씨네요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외모네요
165의 키에 확실한 S라인이 명품입니다.... 게다가 명품가슴 C컵임...
전 서비스를 그닥 선호하는편이 아니라서
"언니 힘들텐데 난 안해줘도 돼~" 라고 했는데도
제 손을 붙잡고 바디위에 눕혀서 찐하게 키스한번 해주면서 받았네요...ㅎㅎ
아마 바디서비스를 선호하시는분들도 서비스받다가 쌀수도있으니 참고하시길...
개인적으로 가장 명품이라고 생각했던건
여성상위인데 뒤돌아앉아서 등을 내보이고 하는 여성상위..
그 허리라인과 살짝 내보이는 흥분된 표정..
(배가 나온 관계로..) 머리를 들어올리면 보이는 레몬언니의 잘 여문 엉덩이라인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쪼임또한 명품이었네요..
무슨 쪼임이 이리 강한지.. 장기비번타고 돌아온 아가씨처럼 굉장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뒷치기 자세에서 적나라하게 보이는 뒷 라인과 엉덩이 사이로 움직이는 자지...
얼마 못가서 싸버렸지만 그 황홀함은 지금까지도 흥분되게하네요...
연애가 끝나고 누워있으니 응큼하게 저를 쳐다보면서
"오빠 아직도 서있네??ㅋㅋ 그렇게 좋았어??"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아가씨는 있을때 맘껏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