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게 이쁘고 몸매좋은 스타일을 얘기하니 태희언니를 추천해 주네요.
대기하면서 실장님과 얘기 좀 나누하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태희언니는 작은 두상에 얼굴은 청순한 외모이며 몸매가 정말 잘 빠졌네요.
170cm의 늘씬한 키에 날씬하면서 볼륨감도 있습니다.
태희언니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얘기 좀 하다가 마주보며 탈의를 하는데...
가슴도 B+컵이고 몸매가 이뻐서 그런지 자꾸 만지고 싶어지네요.
샤워실로 가서 물다이를 받는데 역시나 서비스도 좋습니다.
태희언니의 꼼꼼하면서도 부드럽고 자극적인 손짓과 혀놀림으로...
뒷판부터 시작해서 앞판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주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샤워뒤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먼저 태희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하며 꽃잎을 만져봤는데...
키스만으로도 이미 달아 올라서 촉촉해져 있네요.
그다음 가슴을 맛보는데 신음소리와 함께 흐느끼는 표정을 짖는데...
너무나도 흐믓하였습니다. 이렇게 한참동안 역립을 하다가...
이번엔 태희언니가 애무를 해주는데 특유의 섹시한 맛과 끈적한 애무는...
저를 아주 넉다운 시켜버리네요.
존슨이 풀발기 되자 CD를 씌우고 여상위로 먼저 시작하는데...
위에서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뱉어 주네요.
그러다 가슴을 출렁거리며 허리를 격하게 흔드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어느덧 신호가 오고 태희언니를 끌어 안으며 펌핑 속도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