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욜부터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10시쯤 헤어지니
갑자기 할일이 없어서 홀릭에 전화하니
손님들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하면서 지은씨를 추천해 주시네요,,
키는 160 ?? 정도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중상급 이상인 언니가 반겨주네요..^^
그런데,,, 헐~~ 이언니 애교가 장난이 아님니다,, 같이 샤워하고와서
언니가 제 똘똘이를 입으로 빨아 주는데..
목 깊숙이 넣었다가, 다시 귀두쪽을 혀로 돌리는데,, 한마디로,,, 허걱,, 임니다...ㅎㅎ
달콤한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콘 끼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언니에게 정신없이 홀딱 빠져서
시간이 어찌어찌 지은갔는지도 모르게 지은갔어요,,,ㅎㅎ
지은 언니는 잘 느껴서 인지는 몰라도, 쪼임도 좋고 수량도 풍부하네요..
후배위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