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방문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채영+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무지하게 추워졌네요
이런날씨에는 방구석에서 궁디랑 등딱지 지지면서 노는게 최곤데 말이에요
그렇게 놀다보면 늘 생각나는건? 떡이지요
평생 죽기전까지 아마 남자들은 이 떡생각에 업소를 안가고살순 없을거 같네요
저도 모처럼만에 쉬는날에 등딱지 지지고있다가 하도 시간이 안가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 티오피가 눈에 들어와 쳐다보다가 예약을 덜걱
해버리게됐네요 ㅋㅋ
그중 픽을 한 채영님 !!!
몸매 상위 1%라는 프로필 문구에 혹해서 저는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중요한건 출근을 했는지 묻지도 않은채 그냥 예약되냐고만 했는데 된다고해서 본게 운이 좋았던듯 하네요
키가 큽니다 !!
170? 대략 길다고 생각하시면 될듯요
거기에 슬림한편인데 그냥 단순히 슬림한게 아니라 굴곡이 좋네요
바스트는 b컵 프로필란에 몸매 상위 1%라고 써놓을만 하네요 실물 확인한 저로선 역대급 몸매라고 생각했으니까요 ㅋㅋ
이런 피지컬은 서양 백마에게서나 나올수있는 잘빠진 피지컬인데 보고만 있어도 입이 떡벌어지긴 하네요
제가 운이 좋았다 생각이 듭니다
와꾸도 빠지지 않아요
+4라고하기에는 아까울정도로 이국적인 외모이면서 웃는모습이 상당히 예쁩니다
연애전 대화를 잠깐 나눈 그 짧은 시간에도 느낄수있는 대화의 리더쉽이나 어색하지 않게 만들정도의 친화력
자기말만 하는것도아니고 상대방말도 잘들어주는 대화능력치 상위권이네요
이런 훌륭한 바디와 대화능력치를 가지고있음에도 뭐가 또 아쉽다고 사기캐릭 처럼 떡도 잘칩니다
연애 스킬이나 노련미 이런거 보다도 그냥 떡자체를 본인이 즐기는 취향이랄까
이날 저는 채영님한테 반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는 그순간까지도 눈에 하트가 뿅뿅이라 아직 여운이 가시질 않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