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8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건마 경험담:
물 뺀지도 오래됐고 휴게를 갈까 건마를 갈까하다가..
간만에 떡좀치구 싶어서.. 비타민으로 고고했네여
어제 볼일 있어 나왔다가 어찌어찌 하여 달림을 경험하고 왔네요
점심시간떄 시간이비어서..
당연하다면 당연한 코스를 거쳐 봉인해제하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비타민 마사지가 시스템도 마음에 들고 가격도 마음에 들고 여기가 좋겠다 싶었습니다
전화드리고 예약잡고 출발
예약할떄 하나 언니 후기가 맘에들어서 마인드가 그렇게 죽여준다구..
그 언니로 예약했죠
도착해서 실장님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하니깐 바로 방안내 해주네요
방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잠시 후 들어온 언니
하나언니 와~ 사람이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얼굴도 몸매도 눈에 쏙쏙 박히는 게 너무 좋았죠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는데
화장도 그리 진하게 하지 않고 좋았죠
들어오자 마자 올탈을 하네요 보기 좋네요 슴가
덕분에 안좋던 몸도 어느정도 호전되고
그로 인해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 그랬네요
정성스레 꼼꼼하게 짚어주시고 눌러주시는데
무척이나 편하고 상쾌했답니다
전립선 해줄땐 찌릿찌릿한 느낌이 저를 들뜨게 만드는 게 아주 굿!!
서비스 들어오는데 일단 애무부터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는데
혀놀림이 달라요
진짜 무슨 한마리의 뱀을 보는 것 같았다고나 할까
구석 구석 잘 빨아주고 핥아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는 와~ 전투모드 제대로네요
쿵덕쿵덕 덩기덕 쿵덕 정말 제대로 왔구나!
내가 올 곳을 제대로 짚었구나! 싶었죠
마인드도 오진 언니라 오빠 불편하면 자세 바꿔줄까 하면서 저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는게 눈에 보이니 더 즐기고 싶어지네요
한참을 그렇게 반이언니와 떡을 빚으니 슬슬 신호오고
언니한테 쌀 것 같다고 하니깐 알겠다며 더 강렬하게 쪼이는데
저 역시도 막판 스퍼트 제대로 기록했죠
정말 제대로 즐긴거 같네요
특히나 하나 언니는 정말 마음에 드는 언니네요
물빼는 걸 참으면 안되겠어요
그냥 빼고 싶을 때마다 하나언니 만나서 풀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