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리씨 보고왔는데 애인모드 이부분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첫 이미지가.. 그냥 뭐라 말이 필요없이 귀여우면서 이뻐요 그냥 아주 귀여워요..
귀엽고 이쁜아이가 몸매도좋고 애인모드까지 좋으니 내상이 있을수가 있습니까 ?
그냥 덮치고만 싶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일단은 땀을 좀흘렸으니 쥬스한잔 원샷하고
유리와 샤워부터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첫 대면이라 너무 떨려 어떻게 할지를 모르고있으니
유리가 환하게 웃으며 먼저 키스를 해주는겁니다. 한국언냐들은 대부분 먼저 리드하는게 없는데 태국언냐는
먼저 리드해주고 애무해주는 시간도 뭐이리 긴지 bj시 유리의 입안에 뿜어버리고만 싶었지만
꾸욱 참으며 육구자세를 원하는데 저의 눈앞에 유리의 이쁜 소중이가 보이는데 으아
유리의 소중이에 그대로 돌진 저의 혀로 유리의 핑크한 동굴안을 헤집고 다니는데 깊게 숙하고 혀를 넣을때마다
유리의 반응이 아주 움찔움찔 파닥파닥 이제 막 바다에서 걷어올린 참치마냥 팔짝팔짝 거리는데 반응이 재밌어
한참동안 육구자세를 진행했네요..ㅎㅎ 그러다가 콘씌우고 유리의 상위포션부터 진행 유리가 첨벙첨벙할때마다
그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니 좋았는지 엄지손가락을 올려주길래 웃겨죽는지 알았습니다..ㅎㅎ
유리언냐한테.. 따봉이라는 소리를 듣고.. 참 30대인 저는 아직까지 테크닉이 살아있나봅니다.
여러체위를 진행하다가 마지막은 큰거울이 보이길래 그쪽으로 다가가 거울에 비치는 유리의 표정을 보며
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얼마나 뜨거운 연애를 했는지 서로 침대에 누워 한참동안 키스나누다가
나왔네요ㅎㅎ 유리는 아마 모든분이 한번 보면 필견녀로 등록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