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에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휴게텔 달리기로하고 친구랑 버닝썬으로 고고씽...
실장님이 에밀리를 추천해주셔서 사진을보니
생긴게 떡치고 싶게 생겼네요.. 그래서 에밀리에게로~~~
호수 받고 들어가는데 에밀리가 반겨줍니다.
바로 옷벗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언니의 가슴.....드러난 탱탱한 엉덩이~~~
오~~~ 정말 미치겟더군요....
빠르게 샤워마치고 바로 침대로
완전 흥분한 저는 침대위에 에밀리를 앉히고,, 다리를 벌리니....
언니의 하얀 꿀벅지 사이의 보지가 눈에 확들어 옵니다...
입술과 혀로 봉지를 애무해주니....
에밀리 반응이 오는지...허리가 들석 들석입니다...ㅎㅎㅎ
자세를 바꿔서 나는 일어서서 앉자잇는 입술에 제 동생을 들이대니...
에밀리가 동생을 물고 맛잇게 빨아 주더군요....
꼴리게 하고 싶어서 바로 후배위 자세로 돌리고 거기에 박아~~~대니
역시 떡은 후배위가 최고입니다.....
여기 언니들 어설픈 오피보다 헐 나은 듯 하네여....
카~~아 아직도 가슴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