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팬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맞는 회식이라 술자리를 피할수없어서
몇잔마시다보니 알딸딸한 기분도 올라오고
술많이마시면 못간다고 하던데 그 정도로 마신건아니고
집에 가기전에 물좀 빼고 가야겠어서
일단 검색해보니 팬덤 언니들 와꾸가 좋길래
전화해서 예약잡고 시간되어서 갔습니다
문이열리자 초롱초롱한 눈에 이쁘게생긴 비비 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맞아줍니다
인사를 마치고 쇼파에 앉으니 언니가 음료를 가져다줘서 마시고
쑥쓰러운듯 옷을벗고는 샤워를하자네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거기서 만족감을 얻고 샤워실에서 나왔습니다
침대로가서 재가먼저 역립을 시작했는데 잘 받아주더군요
부끄러워하면서도 느끼는모습이 부드러워보여 저도 편했습니다
곧이어 비비언니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노력하는게 이뻐보이네요..삽입하니 쫀쫀한 쪼임이 느껴지고
정자세로 하다 자세를 뒤치기자세로바꿔 삽입을 하고 흔드는데
탱글한 살결의 떡감이 좋아서 더 신나게 흔들었어요
완전 흥분폭팔하는순간이였어요
마지막까지 속도를 높여 사정을하고 웃으며 마중해준 비비언니의 모습만 기억이남네요
지친 생활에 힐링이된거같습니다. 굿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