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배우 출근부를 보는데 NF라고 유진이 보입니다!!
아직 플필이 보이지 않길래 물어보니 이제막 나온 언니라네용
주간조 언니로 오랜만에 낮달림을 하기위해서 첫탐을 예약!!
실장님이 알려주신 스팩은!
26살 165/C컵 극슬림
왠지 굉장히 늘씬하며 글래머 러스한 몸매가 연상이 되었습니다
플필도 없는 nf이기에 어떨까 문앞에서 상당히 궁금하고 두근거리더군요
약간의 눈화장을 진하게한 얼굴이 바로 보였는데
오우 이쁘네요 유진언니ㅎㅎ
굉장히 맘에들어요 슬림하고 짱짱
잠깐의 대화후 바로샤워를 하고나옵니다!
샤워후 셔츠를 볏겨보니 생각보다 글래머러스하고
이쁜 자연산 C컵가슴이 반전이네요!!
처음나온 언니라그런지ㅎㅎ
아직 일이 그렇게 안익숙한지 모르겠지만
막 애교가 넘치거나 하는것보단 약간은 조심스럽게 거리감을 두는 느낌도 들긴 합니다
따로 샤워서비스는 없이 따로 샤워를 했으며
침대에서의 전희 역시 매우 부드럽습니다!!!!
그래도 역립도 처음에는 부끄러운듯 하더니 잘 받아주며
죽은 동생도 다시 bj로 새워주고
키스도 크게 거리낌 없이 받아주면서
뭔가 조심스럽게 풋풋하면서 잘 받아주는 그런 타잎인듯 하네요
콘을끼고 정상위부터 스타트!!!
여상을 먼저 하자고 했는데 여상을 잘 못한다고 안한다고 하네요
왜그러냐니 부끄럽기도 하고 잘 못하기도 한다면서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물도 활어에 넘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딱 적당한 정도!!
아쉽게도 조심스러운 스타일은 본게임에서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몸을 맞기도 즐기는것보단
좀 반응이 약한거 같기도 하네요
그런반응에 조금은 조심조심 가능한 채위를 바꿔가며 이어갔던가 같습니다
심플하게 정상위에서 한두 후배위에서 한두채위 즐기며 그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