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두정동588 방문한거같네요
소희매니저 보고싶어서 예약하고 갑니다
쭉뻗은 다리에 섹기가득한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는
소희가 방긋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담배탐을 가지면서 스캔들어갑니다
키가 160정도 되어보이고 몸매도 굴곡져보이는게
나도모르게 군침이;^^
한번봤었는데...새롭게 느껴진다는..
같이 샤워를 하러가는데 오우 몸매가 참 탄력있네요
언냐 슴가는 비정도 되는데 살에 탄력이 너무 쫀득 쫀득 하니 좋습니다..
침대에선~ 소희 언니 제 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주시네요..
오호... 이런 이런 느낌 팍오더군요..동생이 불끈 달아올랐습니다.
bj&역립 끝마치고 본게임스타트!!! 덩더쿵 쿵 더러러러러~~
왠지 금방 조루가 될거같아 잠시 스탑,,,,,
쫀득 거리는 소희 가슴을 만지면서 그녀의 몸매를 음미합니다
시원하게 뒷치기로 발사후 소희와 껴안고 꽁냥꽁냥~ 소희언니 앤모드 좋더군요..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하고 이만 헤어집니다.
소희언니 언제봐도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