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원쿠팡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처음본 민트의 모습은 매혹적인 눈빛과 떡을 부르는 슬림한 몸매
서비스 마인드 수준이 차원이 다릅니다 똥까시를 해줄때 부르르르 신들린듯한 혀로
제 똥꾸멍을 미치게 만들었죠 자세를 바꿔 벌떡 제 위로 올라와 69자세로 빨아주고
민트의 애무는 진리네요 잡아먹을 듯한 눈빛이었는데 진짜 잡아 먹히네요
침대위에서 그냥 두말할것도 없이 섹마네요 섹스머신 23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스킬이네요 지루끼가 있는 저를 금방 끝내버렸으니까요
볼일 다 치루고 제가 온입고 나가려고 하니까 아쉬운듯 찡찡거리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조만간 또 민트의 지리는 스킬을 느끼러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