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요기요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제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간 많은 오피를 다니면서 똑같은 매니저 재초이스 한 경우는 정말
단 한번도 없었는데 벌써 이번이 3번쨰네요...
사진이랑은 살짝 다르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실물이 더 낫더라구요 ㅎㅎ
다른 업소들은 정말 사진너무 과하게 수정해놓은 업체들 종종있는데
요기요 업체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제이 매니저 첫 만남때 딱 입장하는데
길쭉길쭉한 몸매에 수줍어하는 모습이 정말 진짜
연애하는 느낌떠오르더라구요 ㅋ
샤워까지 하면서도 수줍수줍어 하던 애가
본플레이 들어가니 바로 그냥 과하게 덮쳐버리네요 ㅎㄷㄷ
플레이도 여러모로 조금 수줍어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요구하는건 죄다 웃으면서 다 받아줍니다 ㅎㅎ
저는 뭔가 팔다리가 길쭉한 여성한테 더 꼴릿하는데
제이 매니저가 팔다리가 길어서 정말 느낌 제대로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플레이 끝내고 나서는 계속 웃으면서
"오빠좋아" 만발하는데
오빠좋아? 인지 오빠 좋아! 인지 ㅋㅋㅋ 모르겠네요 ㅋㅋㅋ
지금 벌써 3번쨰 방문인데 갈때마다 오빠 너무좋아
그러는데 영업멘트이겠지만 그래도 그 멘트때문에
자꾸자꾸 생각나고 방문해보고 싶어지는 제이 매니저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