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가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남 오피는 첨이라 몇번이고 망설이다
용기내서 전화해보았어요
실장님 만나 첨이라 긴장 마니 된다하니 걱정 말라고
그냥 언니한테 맡겨 보라 하더군요
벨을 누르니 귀여운 옛날 옆집여동생느낌의 유리언니가 맞아 줍니다.
귀엽지만 고급스런 분위기가 풍기는 외모에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유리씨의 미소가 참 예쁘네요
또한 그녀의 봉긋한 슴가를 보니 불끈불끈하고
볼록 옆으로 튀어나온 힙 몸매라인 또한 좋습니다
샤워후 침대에 먼저 나와서 기다려 보는데,
다시 타월로 몸을 가리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불속으로 쏘~옥 파고 드는군요.
그녀를 안고서 잠시 있어 봅니다.
눈으로만보보던 유리의 B컵의 가슴을 살며시 만져봅니다.
만져보니 부드러운 촉감이 너무좋습니다ㅎㅎ
한참을 탐닉해 봤네요.
아래로 내려오는데, 유리씨 살짝 간지럼을 타는군요.
그런 통에 무성한 옹달샘에 일찍 도착해서는 바로 퐁당~
아이고 이런이런 다리를 주체를 못합니다.
몸을 베베 꼬면서는 배도 들썩들썩..............ㅎㅎㅎ
이번에는 유리씨에게 몸을 한 번 맡겨봅니다.
가슴부터 시작을 하는군요. 그러더니 살며시 귀까지 에고야~~
가슴부터 공을 들이더니 아래로 내려와서는
동생 아랫놈들도 슬쩍 달래주고는
동생을......ㅎㅎ 그러면서 마치 샴푸 CF광고처럼
머리카락을 단번에 뒤로 넘기기까지
참 정성들인 bj를 합니다.
장비 장착하고는 유리씨를 안고서 출발해 보는데, 안은 홍수네요.
젤을 안바르고 하는대도 괜찮으니 잘하네요.
아 이거 초반부터 몸을 놔주질 않네요.
안되겠다 싶어 말을 한 번 태워 봅니다.
참고로 상위가 정말 괜찮았네요
봉긋한 슴가가 춤을 치는게 눈앞에 야동펼쳐지네요.
밑에서 살짝 박자를 맞춰 줬더니 은근 눈웃음까지 치십니다.
유리씨를 안고서 멋진 마무리까지........
무척이나 긴장하고 갔는데 실장님 설명도 잘해주시고
연애도 만족해서 기분좋게 후기작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