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통화로 짧게 실장님이랑 통화하여 유리나 미나를 추천하네요
15분 내로 도착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도착 전까지 결정 한다하였습니다
도착해 유리매니져로 결정한후에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오피방문이라 그런가 설렙니다
섹시하고 귀여워보였던 첫인상
부끄럼 없이 말하는거보면 은근한 섹끼도 있습니다
성격은 오래된 여자친구 너무나 편안하고 재밌었습니다.
몸매는 각선미와 허리 골반라인이 잘 발달되있고 가슴도 이쁘고 맛도 좋았어요 ㅎㅎ
가슴자연산에 피부 너문 부드럽고좋으며 가슴이 정말 말랑말랑 잡티없이 깨끗한 피부..
가슴으로 자꾸 눈이 가네요..플레이하다가 가슴을 쥐었을때 느껴지는 만족감이란...크크
서비스는 초초초극강하드 안돠니는게....없다는...ㅎㅎ역립반응은 굉장히 예민한 편입니다
보기만해도 흥분되는 몸인데 역립할때 반응이 넘치는 언니라서 저까지 끓어오르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네요 촉촉한 입술을 빨며 부드럽게 진입..
태생적으로 작은 꽃잎을 가진듯 안쪽까지 쪼임이 기분좋게 느껴집니다
부드럽게 움직이자 자연스럽게 반응해오는데..
이때는 마치 애인같다기 보단 클럽에서 잘빠진 언니를 꼬셔나와 갖는 느낌이 들었네요
역립을할때나 삽입시에도 신음은 대체적으로 참으려고는 하나
어쩔수 없이 터져나오는 그 신음 그게 얼마나 꼴릿하던지..
적극적인 스킨쉽과 키스로 달아오름은 절정에 달해..쾌감을 한가득 쏟아냅니다
안고 숨고르기 후 부끄러운 그녀를 배려해 따로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