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것 같네요~
요즘 너무 추워져서 밖에 돌아다니기도 싫고
집에만 있다보니 몸이 축축쳐지는거 같아
갑작스럽게 예약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몸도 풀고 물도 뺄겸 이것도 나름 운동이니까요~
이번에는 하니언니를 보러갔는데
첫인상이 살짝 청순 글래머? 같은 느낌나더라구요
일단 첨보는 분이랑 하는거라 기분은 좋더라구요
어떻게 잘해주시려나 ㅎㅎ
일단 침대로 향해서 키스로 인사를 건넸습니다^^
처음엔 역쉬 키스로 스타트죠
그리고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이 언니 가슴
말랑말랑하니 크더라구요 만지기도 좋고
만질때마다 신음 소리도 내는데
와우 청순한 얼굴에서 섹기 넘치는 목소리가
철철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참지못하고 눕혀서
CD장착하고 냅다 박아버렸네요 ㅎㅎ
피스톤질 진심 엄청열심히 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